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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생명 윤해진 대표이사·김재춘 부사장 고향사랑기부금 의령군에 기탁
좌측부터 농협 의령군지부 신해근 지부장, 의령농협 조합장 김용구, NH농협생명 대표이사 윤해진, 의령군수 오태완, NH농협생명 김재춘 부사장, 동부농협 조합장 전상곤, 경남농협 부본부장 이창훈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NH농협생명 윤해진 대표이사와 김재춘 부사장이 2일 의령군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외 희망하는 지자체에 연간 500만원 이하 일정금액을 기부하면 기부자에게 30%상당의 답례품과 세액공제 혜택이 주어지는 제도로 2023년 1월 1일부터 시행 중이다.

고향사랑기부금은 정부가 운영하는 ‘고향사랑 e음’ 홈페이지 및 전국 농협은행 ·농축협 창구에서도 기탁할 수 있다.

오태완 군수는 ”고향사랑기부제 시행에 맞춰 고향인 의령군에 기부해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 며 ” 고향사랑기부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발전을 위한 소중한 밑거름이 되로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의령군은 기부답례품으로 한우·한돈·수박·새송이버섯·쌀·메밀국수·된장·신선채소꾸러미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벌초이용권 등도 제공할 예정이다.

윤해진 대표는 “고향사랑기부제는 건전한 기부문화를 조성하고 지역 간 재정격차 완화, 지역경제 활성화 기반을 구축할 수 있는 좋은 제도인 만큼 많은 분들이 기부에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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