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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2기 창녕군체육회 김보학 회장 취임새롭고 신나는 창녕군 체육활동 실현을 위한 의지 표명
2기 김보학회장(좌)과 1기 강군호회장(우)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경남데일리=공태경 기자] 창녕군체육회 민선2기 회장에 김보학 회장이 당선돼 취임식을 갖고 새롭고 신나는 창녕군 체육활동 실현을 위한 의지를 표명했다.

창녕군체육회는 3일 1·2기 창녕군체육회장의 이·취임식을 창녕군민체육관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현홍 군수 권한대행, 김재한 창녕군의회 의장 등 내․외 귀빈 300여 명이 참석해 군체육회장 이․취임을 축하했다.

민선 초대 강군호 회장은 “코로나19 등으로 어느 때보다 힘들었던 시기에 군체육회 초대 회장으로 봉사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며 “김보학 회장님께서 뛰어난 경륜으로 체육회를 성공적으로 이끌어가실 것이라 믿는다”고 이임 소감을 밝혔다

지난해 12월 민선 2기 군 체육회장 선거에서 대의원들의 압도적인 지지로 당선된 김보학 회장은 창녕군배구협회장 및 창녕군체육회 부회장을 역임하는 등 군 체육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창녕군기술의용소방대장, 창녕군의용소방연합회장을 역임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폭넓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보학 회장은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후보시절 공약을 바탕으로 스포츠의 진정한 가치인 정의와 공정을 실현하고 모든 군민이 함께하는 군체육회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민선2기 김보학 회장은 지난 1월 31일 제1차 이사회 및 정기총회 개최로 첫 업무를 시작했으며, 앞으로 4년간 군체육회와 군 체육발전을 위한 임기를 수행할 예정이다.

공태경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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