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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해외골프여행’ 상품 인기 몰이 중
일본 마츠시마 명문 2색의 더마스터즈CC 코스

[경남데일리=박수진 기자] 입춘이 지나고 봄이 시작되면서 골프를 목적으로 하는 해외골프여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해외골프여행 관련 상품에 대한 여행객들의 문의와 여행상품에 마감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수 없이 쏟아지고 있는 해외골프여행 상품 중에서 해외골프여행에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바로여행’의 허이선 대표는 특히 두 가지 여행 상품을 추천했다.
 
첫 번째는 일본의 마츠시마 명문 골프여행이다. 국내에서 1시간 20분 비행시간으로 거리가 짧은 편이며, 다채로운 먹거리와 온천, 쇼핑까지 즐길 수 있다. 더불어 아마쿠사 해양공원에 접해있는 골프장에서 아름다운 바다를 조명할 수 있다.
 
특히, 우리나라 남해와 같은 평화로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으며, 일본에서도 손꼽히는 명문구장 더마스터즈CC, 가성비 좋은 체리CC까지 갖추고 있다. ‘바로여행’ 에서는 3월, 4월 구마모토 전세기 직항 상품이 준비되어 있으며 주중에는 9홀 추가, 활어회 특식 1회 추가의 혜택까지 자랑하고 있다.
 
두 번째로 베트남 하노이 골프여행을 추천한다. 하노이 공항에서 차량으로 25분 거리에 있는 빈푹 시내 딕스타호텔에 머물며 골프여행을 즐길 수 있으며, ‘바로여행’ 에서는 베트남 최고의 링크스코스 탄란CC 1회를 포함하는 상품으로 3월까지 진행하고 있다.

골프여행 전문가 허캡틴으로 알려진 바로여행 허이선 대표가 추천하는 일본의 구마모토 인근의 아마쿠사와 베트남 하노이 인근의 빈푹 지역은 공통의 장점을 가지고 있다.

허이선 대표는 “이번에 추천하는 일본 아마쿠사와 베트남 빈폭은 완전 시내에서는 살짝 벗어난 위성도시급이기 때문에 붐비지 않고 한적한 여행지를 즐길 수 있다”며, “해외골프 성수기에 여유있는 골프여행을 즐길 수 있어 숨은 골프 여행 명소로 추천한다”고 말했다.
 
세계 명문골프장을 다 돌아보는 것이 소원이라 말할 만큼 골프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가진 ‘바로여행’의 허이선 대표의 추천인 만큼 올 봄 해외골프여행을 계획하는 여행객들에게 시선을 끄는 여행상품이 아닐 수 없다.


박수진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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