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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일경험 제공 ‘양산 Pre-Job 사업’ 참여 청년 모집같은 출발, 다양한 성장 사업장과 함께할 청년 찾기

[경남데일리 = 배성우 기자] 양산시는 관내 사업장에서 희망하는 직무를 경험하고 역량을 증진할 수 있는‘청년 일경험‘양산 Pre-Job 사업’’에 참여할 청년을 이번 달 13일부터 4월 7일까지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공고일 기준 만19~39세 이하의 양산에 주소를 둔 미취업 청년이며 공고문의 참여 사업장 모집요강을 꼼꼼히 확인해 본인이 희망하는 1~2지망 사업장을 선택 후 참가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이메일 또는 양산시 일자리경제과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사업장별 모집인원보다 참여자의 신청이 많은 경우 기존 사업 참여자, 근무태도 불성실 등으로 사업 참여 배제된 자 및 포기자 등은 후순위 대상이 된다.

지난 2월 6일부터 2월 27일까지 사업장 모집결과 66개소가 신청 접수되어 1차 서류심사를 통해 63개소가 선정됐고 1차적으로 선정된 사업장과 청년은 2차 면접심사인‘만남의 날’을 통해 최종 매칭되며 양산시 도시통합관제센터 1층에 위치한 청년센터에서 5월 8일부터 5월 10일까지 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최종 매칭된 사업장과 청년은 4대보험 가입 및 근로계약서를 작성하고 6월 1일부터 근무 개시해 10월 31일까지 5개월 간 근무를 하게 된다.

그 밖에 자세한 사항은 양산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

김동환 일자리경제과장은 “미취업 청년들이 사업장과 매칭되어 5개월간 직무를 경험하고 나아가 사업종료 후에도 취업 또는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결실을 맺기바란다”며 “청년들의 다양한 성장을 위해 시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배성우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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