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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창원공판장·팔용도매시장, 금연클리닉 열어
유통종사자들이 금연클리닉 상담을 받고 있는 모습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농협창원공판장은 팔용도매시장 및 창원시보건소와 협업을 통해 도매시장 내 금연을 희망하는 유통종사자들의 건강증진과 간접흡연 피해를 줄이기 위해 이동식 금연클리닉을 3월 10일부터 6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금연클리닉에서는 1:1 개인상담을 통해 흡연 습관을 파악하고, 개인 맞춤형 금연 계획을 제공한다. 

또한, 흡연 욕구 감소에 도움이 되는 금연보조제와 행동강화물품을 제공하여 금연에 성공할수 있도록 지원하고 금연에서 성공한 참여자는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한다.

허두석 사장은 “바쁜 일상으로 직접방문이 어려운 금연 희망자들이 이번 이동식 금연클리닉을 통해서 금연에 꼭 성공하기를 바란다”며, “농협창원공판장과 팔용도매시장은 앞으로도 유통종사자들의 금연문화 정착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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