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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수 선수 아쉬운 은퇴 준비마지막 홈경기를 이창수 선수 은퇴기념경기로

창원LG세이커스는 20일 오후 3시 인천 전자랜드와의 정규리그 마지막 창원홈경기를 프로스포츠 최고령 이창수 선수의 은퇴기념경기로 치르게 된다.

   
 
이창수 선수는 선발로 출전하여 경기를 뛰고, 하프타임에 은퇴식 행사를 가진다
은퇴식 행사는 이창수 선수의 플레이를 담은 영상물을 전광판을 통해서 상영하고, 이창수 선수가 입장하여 팬들에게 아쉬움과 감사의 인사말을 전하게 된다.

창원LG 허병진 단장이 이창수 선수에게 은퇴기념패와 행운의 열쇠를 전달하고, 팬들의 응원문구가 쓰여진 등번호 22번 유니폼 액자를 주장 조상현 선수와 팬대표가 전달하게 된다.

그리고 이창수 선수의 대학시절 은사이셨던 경희대 최부영 감독과 전자랜드 서장훈 선수가 꽃다발을 전달할 예정이다.

창원체육관의 모든 관중들이 등번호 22가 쓰여있는 풍선을 흔들며 파도응원 연출로 이창수 선수의 은퇴식을 마무리 하게 된다.

이창수 선수는“ 은퇴식을 마련해준 구단과 팬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 비록 은퇴식은 먼저 하지만 이번 플레이오프에서 마지막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팬들에게 보답하고 유종의 미를 거두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모아라  haryu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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