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람들 우리이웃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창원시협의회 튀르키예 시리아 지진 피해 복구 지원 성금 전달자문위원 십시일반 성금 모아 기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창원시협의회 튀르키예 시리아 지진 피해 복구 지원 성금 전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창원시협의회(회장 강점종)가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복구 지원을 위한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창원시협의회 강점종 회장과 권영찬 수석부회장, 오계환 간사,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박은덕 사무처장 외 관계자가 함께 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창원시협의회는 지난 1분기 정기회의에서 자문위원들이 한 뜻으로 십시일반 모은 성금 300만원을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복구 지원 성금으로 전달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창원시협의회 강점종 회장은 “자문위원들과 함께 한마음 한 뜻으로 모은 성금을 지진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튀르키예와 시리아 피해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희망하는 마음으로 성금을 전달하게 되어 의미가 깊다.”고 말했다.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박은덕 사무처장은 “튀르키예, 시리아 지진 피해의 어려움을 함께하고자 나눔에 동참해주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창원시협의회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진 피해로 삶의 터전을 잃고 생계를 위협받는 튀르키예, 시리아 피해 복구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경남도민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린다” 고 말했다.

이번 ‘2023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지원’ 특별모금은 기존 2월 28일에서 1개월 연장하여 오는 3월 31일까지 전개된다.

박기훈 기자  bbqy345@naver.com

<저작권자 © 경남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기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