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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도천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도천음악마을'주민 참여 ‘음악테마 마을특화상품’ 전시회 가져
도천음악마을 굿즈 메이커스 아카데미 성료

[경남데일리=이강요 기자] 통영시는 28일 도천지구 도시재생뉴딜 음악마을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도천지구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에서 도천음악마을 특화상품 개발 운영 교육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  

지난 2월 16일부터 총 5강의 과정으로 운영된 ‘도천음악마을 굿즈 메이커스 아카데미’는 전문가의 콘텐츠 개발 컨설팅과 병행하여, 마을의 축적된 경험을 가지고 있는 주민들이 마을의 특색을 반영한 문화상품을 기획‧제작하는 교육과정으로 향후 조성 될 거점공간에서 판매할 다양한 특화상품과 체험프로그램을 발굴하는 과정으로 운영됐다.

이날 개최한 성과 공유회에서는 교육 시 기획‧제작한 도천음악마을 로고를 적용시킨 상품뿐만 아니라 핫픽스를 이용한 음악무늬 티셔츠, 음악테마 시계, 나무에 직접 새겨 음악을 표현한 우드버닝 원목 스피커 등 그간의 교육 성과물을 전시하여 함께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 주민은 “작은 소품에 음악마을의 이미지를 담아 주민들과 함께 제작하는 과정이 흥미로웠고, 마을에 방문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음악마을의 정체성을 알릴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하겠다.”며 참여소감을 전했다.

이강요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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