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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중, '인간미 넘치는 신입 부검의' 1년 만에 컴백

   
▲ 배우 김아중이 털털한 부검의 캐릭터로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배우 김아중이 털털한 부검의 캐릭터로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김아중은 2011년 상반기 방송될 예정인 메디컬 수사물 미니시리즈 '헤븐'(가제) 의 여주인공 '고다경' 역으로 캐스팅됐다.

김아중은 극 중 실수투성이인 신입 부검의 고다경 캐릭터를 맡았다. 그는 까칠한 완벽주의자 선배 '윤지훈(박신양 분)'에게 항상 꾸지람과 핀잔을 듣지만, 외유내강의 스타일을 가진 강한 집념을 가진 인물이다. 추후 커다란 음모의 배후를 파헤치는 중심축으로 부상한다. 박신양과의 좌충우돌 색다른 로맨스 역시 주목할 만하다.

제작 관계자는 "김아중씨가 맡은 고다경 캐릭터는 극 중 실수도 많고 허술한 점도 있지만, 사건을 해결하려는 강한 의지와 더불어 귀엽고 사랑스러운 면까지 두루 갖춘 매력적인 인물이다."고 언급하며, "캐스팅 과정에서 김아중을 최고의 적임자로 삼아 시나리오의 완성도를 높였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압구정 플로렌치과 오경아 원장은 "김아중씨는 아름다운 미소를 가지고 있는 배우이다. 크고 동그란 눈과 함께 가지런하고 새하얀 치아를 갖고 있어 상대방에게 편안하고 귀여운 인상을 풍긴다."고 말했다.

플로렌치과 오경아 원장은 이어 "김아중씨는 데뷔 이후 항상 밝게 웃는 모습을 선보이며 팬들에게도 좋은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특히, 밝은 미소는 평소 자주 웃는 습관을 가지고 있는 그의 모습을 간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며, "팬들이 '긍정녀'라는 애칭을 붙여준 것에 동의한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대중들의 반응에 가장 민감한 광고계에서는 "김아중씨는 소비자들의 시선을 흡입하는 매력을 가지고 있다."는 평가를 내리고 있다.

광고업계 한 관계자는 "김아중씨는 대중들이 애정을 가지게 하는 친근한 인상을 갖고 있다. 그리고 팬들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한결 같다. 이런 점이 광고계에서 끊임없이 러브콜을 보내는 이유"라고 분석했다.

한편, 김아중 컴백작으로 주목을 받은 새 미니시리즈 '헤븐' 은 국립과학수사연구소 내에서 벌어지는 부검의들의 고충과 삶, 그들을 둘러싼 의문의 사건 속에 가려진 진실과 조직 내 암투를 그린 새로운 형식의 휴면 메디컬 수사물이다. 2011년 상반기 안방극장 방영을 목표로 오는 11월 첫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경남데일리  master@cwi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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