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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연인 ‘이동건’ 창원온다21일 창원신월고‥병무행정 홍보차

   
▲ 파리의 연인, 낭랑18세 등에서 열연한 이동건씨가 창원을 방문해 병무홍보를 하게 된다.

‘파리의 연인’ 이동건과 추노꾼 김지석이 창원을 찾는다.

경남병무지청에 따르면 영화배우 이동건과 김지석, 그리고 가수 미Tm라 진 등이 오는 21일 창원 신월고등학교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 추노꾼 김지석도 21일 연예병사로 창원을 방문한다.
현재 국방홍보원 연예병사인 이 씨 등의 방문은 병무홍보를 위한 것.

경남 병무지청 김지영 씨는 “예비 병역의무자인 고등학생과 함께 병무강좌 및 어울림 마당을 열어 당당한 병역의무 이행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이들을 초청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오는 21일 오전 11시 30분부터 1시간 30여분동안 신월고등학교에서 다양한 행사에 참여한다.

우선, 고등학생과 상담자리가 마련됐고 병무홍보대사와 함께하는 병무 퀴즈는 물론이고 연예병사의 특별 노래공연도 마련된다.

또, 학생들을 대상으로 이동건씨와 김지석군, 미쓰라 진 등 연예병사의 사인회도 준비된다.

경남병무지청 송하선 청장은 “연예병사와 만남을 통해 의미있는 병무행정을 홍보하고 공정한 병역, 병역이 자랑스러운 세상 만들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배근영 기자>
 

배근영  inforcro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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