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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조선소의 뜨거운 열기는 수박과 미숫가루가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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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여름을 맞아 STX조선해양에서는 6월~8월 3개월 동안 매주 목요일 수박 총 8천통을, 매주 화, 목요일에는 미숫가루 총 18톤을 직원들에게 제공하며 무더위를 말끔히 날려버리도록 하고 있다. 수박과 미숫가루는 모두 우리 농산물로서, 직원들은 시원한 여름음식을 맛보며 열심히 일하는 농민들의 노고도 함께 되새기고 있다.

이성희  master@cwi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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