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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화제’ 파격 여신들…얼굴‧몸매‧포스‧개성, 4박 다 갖춰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의 화려한 막이 오른 가운데 파격 의상을 선택한 스타 여배우들이 레드카펫을 점령했다. 자신에게 가장 어울리는 의상을 선택, 완벽한 아름다움을 뽐내며 레드카펫을 찾은 스타들의 모습에 시민들은 물론 취재진들도 시선을 떼지 못했다.

이날 축제의 장에서 스타들이 가장 많이 선택한 의상 컬러는 단연 ‘블랙’ 과 ‘화이트’. 소녀같은 청순미를 강조한 여배우들은 대부분 여성스러운 웨이브 헤어와 함께 하늘 하늘한 화이트 의상을 선택했다. 반면 세련미와 섹시미를 강조한 여배우들은 깊은 눈매를 강조한 메이크업과 함께 블랙 의상을 선택해 개성있게 연출했다.

특히 이날 이윤지는 바디라인이 돋보이는 아슬 아슬한 블랙 드레스를 선보여 취재진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바람에 살랑 거리는 드레스 사이로 각선미와 바디라인이 드러나 섹시미가 강조됐다.

성유리 역시 뒤태가 훤히 드러난 블랙 반전 드레스를 통해 명품 바디라인을 공개했다. 어깨 주변의 반짝 거리는 장식은 고혹미를 더했다. 세련된 메이크 업까지 곁드려 성숙미가 물씬 풍기는 여배우의 포스를 선보였다.

오인혜, 홍수아, 송선미, 유인나 등은 아름다운 어깨라인과 가슴 라인이 돋보이는 파격적인 드레스를 선택, 취재진의 셔터세례를 한 몸에 받았다. ‘레드카펫 여왕’ 김소연은 이날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블랙 드레스를 선택, 특유의 강렬한 눈빛으로 여배우 포스를 뿜어냈다.

남성 스타 배우들은 대부분 블랙 슈트를 선택, 섹시하면서도 단정함이 돋보이는 룩을 연출했다. 가장 큰 함성을 받은 주인공은 ‘부상영화제’ 개막작 ‘오직 그대만’ 주연 소지섭. ‘소간지’ 포스답게 완벽한 패션으로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자신감 넘치는 눈빛의 고수, 거친 남성미와 세련미를 동시에 선보인 장동건이 레드카펫의 열기를 더했다.

이 외에도 김하늘, 남규리, 구혜선, 유호정, 박예진, 윤진서, 김선아, 황우슬혜, 박진희, 강예원, 민효린, 예지원 등 미녀 배우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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