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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소나에 이어 호텔 델루나까지...방구석 임필성 '아이유 극찬'
아이유 인스타그램 캡쳐.

아이유-여진구 주연의 tvN 새 드라마 '호텔 델루나'의 티저 포스터가 7일 공개되면서 아이유의 첫 영화 데뷔작인 '페르소나'가 다시금 회자되고 있다.


올해 4월 넷플릭스(Netflix) 오리지널 시리즈로 공개된 '페르소나'는 이경미, 임필성, 전고운, 김종관 감독이 4개의 단편을 각각 맡아 제작된 옴니버스 형식의 영화다.


아이유는 '러브 세트'(감독 이경미), '키스가 죄'(감독 전고운), '썩지 않게 아주 오래'(감독 임필성), '밤을 걷다'(감독 김종관) 등 러닝타임 20분에 달하는 4편의 영화 속에서 각기 다른 감독의 분신으로 4인 4색의 캐릭터를 연기한다.


당시 '썩지 않게 아주 오래'를 연출한 임필성 감독은 "배우 이지은은 뮤지션을 뛰어넘는 아티스트라고 생각한다"며 아이유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영화 개봉에 앞서 JTBC '방구석1열' 박찬욱 편에 나와 화제를 모았던 임 감독은 "이지은의 프로 정신에 감탄했다"며 "다음 장편에서도 다시 작업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아이유-여진구 주연의 tvN 새 드라마 '호텔 델루나'는 2013년 '주군의 태양'(극본 홍정은 홍미란)의 초기 기획안으로 '닥터스', '당신이 잠든 사이에'의 오충환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판타지 호러로맨스인 '호텔 델루나'는 올해 7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이윤기 기자  bynaei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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