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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꺾은 포르투갈, 네이션스리그 초대 챔피언 등극
포르투갈 크리스티나 호날두 인스타그램.

포루투갈이 지난해 첫 출범한 UEFA 네이션스리그의 초대 챔피언으로 등극했다.

포르투갈은 10일 에스타디우 두 드라가오에서 열린 '2018-2019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결승에서 곤살로 게데스의 결승골에 힘입어 네덜란드를 1대0으로 이겼다.

스위스와의 4강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했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이날 판데이크의 수비에 고전하며 공격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

2016년 유럽축구선수권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포르투갈은 네이션스리그 초대 챔피언에 오르며 유럽 무대 트로피를 하나 더 추가했다.

한편 잉글랜드와 스위스의 3·4위전에서는 승부차기 끝에 잉글랜드가 스위스를 잡고 3위를 차지했다.
 

이윤기 기자  bynaei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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